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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비뇨질환 > 성병 > 성기사마귀 (곤지름)
성병 | 성기사마귀 (곤지름)

 

성기 사마귀는 파필로마(HPV:human papilloma virus) 바이러스가 일으키는 성병의 한 종류로 대부분은 성관계를 통한 직접 피부접촉에 의해서 생기게 됩니다. 하지만 손이나 발과 같은 곳에 생기는 사마귀와는 다른 종류이기 때문에 성기사마귀를 만지거나 한다고 해서 손이나 발에 사마귀가 생기지 않고 구강성교를 통해서 입에 생기지도 않습니다. 

대부분의 파필로마 바이러스 감염은 증상이 없어서 감염사실을 모르고 있다가 피부에 약간 올라오거나 평평한 모양을 띠다가 사마귀 모양으로 크기가 커져서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로 생기는 부위는 성관계시 피부접촉이 많은 음경, 요도입구나 요도 내부, 서혜부, 음낭, 항문주위, 소음순, 대음순, 질, 부위입니다. 

재발을 자주 하기 때문에 치료 후에도 주의 깊게 관찰하여 재발하면 빨리 치료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성기사마귀가 의심이 되거나 감염자와의 접촉이 있었다면 의사의 진찰을 받는 것이 좋고 진단을 위해서는 일반적으로 임상진단과 조직검사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매독이나 후천성면역결핍증의 혼합감염여부를 알기 위해서 피검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방은 의심되는 성관계를 피하는 것이 최선이며 콘돔을 사용하면 감염위험을 줄일 수 있지만 콘돔으로 덮어지지 않는 부위의 감염은 막을 수 없습니다. 

 

치료는 전기나 레이져 소작술이 가장 효과적이며 재발을 할 수 있기 때문에 항상 주의 해야 합니다. 최근에는 자궁경부암 예방으로 사용하였던 백신이 성기사마귀의 예방이나 재발을 막아줄 수 있다고 입증이 되어 남성에게도 동일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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