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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염 | 전립선염 치료


 

 

세균성 전립선염의 경우 일차적으로 항생제를 사용하게 됩니다. 균에 대한 감수성 고려하여 적절한 항생제를 선택해야 하고 만성전립선염의 경우 전립선조직내에 항생제 농축이 쉽지 않아 약물 선택에 더 신중해야 합니다.

 

전립선염은 소변을 자주 보거나, 보고 나도 시원하지 않거나, 소변줄기가 약해진 등의 배뇨장애가 동반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러한 경우에는 알파차단제와 항콜린성 제제를 병행하여 환자의 불편감을 줄여줄 수 있습니다.골반근육수축으로 인한 통증이 심할 심한 경우에는 근육이완제와 진통제가 증세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장기간의 난치성 전립선염으로 환자에게 우울증이 동반된 경우에는 항우울제 사용도 필요 합니다.  

 






바이오피드백 치료(Biofeedback therapy)와 전지자극 치료(electrical stimultation therapy)는 골반근의 긴장을 완화하고 잘 이완하도록 도와주는 것이 목적입니다. 배뇨 시에 여유를 갖게 하고 힘을 주거나 급하게 배뇨하지 않도록 훈련을 합니다. 이완이 잘 될 경우 통증도 호전되고 요흐름도 증가하게 됩니다. 

 

체외자기장치료는 치료의 편리함이 장점인데 체내에 자기장을 형성하고 전류를 발생치켜 근육 수축을 유도하는 원리입니다. 약물치료, 골반근육운동, 식이요법등 다른 치료와 병행 할 때 효과가 더 좋고 만성골반통증, 전립선염, 과민성 방광, 복합성 요실금 등에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수술적인 치료는 전립선염증조직을 파괴하여 치료하는 원리로 열요법(thermotherapy, TUNA; trans-urethral needle ablation), 요도경유절제술(transurethral resection), 전립선전절제술 등이 시행되고 있는데 이는 침습적인 치료에 속하므로 이로 인한 부작용까지 고려하여 의사와 상의하에 신중하게 진행되어야 합니다.




전립선 마사지가 전립선염 환자에게 100% 효과가 있지는 않으나 주기적으로 전립선내의 염증성 액들을 배출시켜주기 때문에 약물 치료와 병행할 경우 약물의 투과력을 높혀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