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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비뇨질환 > 전립선염 > 전립선염 예방
전립선염 | 전립선염 예방

 

 

1) 전립선염에 걸린 경우에는 반드시 금주를 해야 하고 평소에도 과음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카페인 이나 자극적인 음식을 피합니다. 

3) 매일충분한 양의 물을 마십니다. 

4) 차갑고 딱딱한 곳에 오래 앉아있지 않습니다. 

 

 

 

 

5) 미지근한 물에 20분정도 반신욕을 해줍니다. 

 

6) 회음부 주변에 너무 뜨겁지 않은 정도로 온찜질을 해줍니다. 

7) 회음부 주변의 괄약근과 골반근육이 수축되어 있지 않도록 이완운동과 스트레칭을 충분히 해줍니다. 

8) 전립선액의 배출을 위해 매주 규칙적으로 사정횟수를 2~3회 유지해줍니다. 

9) 비타민 A, C, E, 베타카로틴, 셀레늄을 복용합니다. 

 

 

 


 

1) 전립선염은 성기능에 관여하는 전립선주변과 내부의 신경에 자극을 주어 발기부전, 사정통, 혈정액중, 사정장애 등의 성기능 장애를 동반할 수 있습니다. 

2) 전립선염과 조루증의 연관된 기전이 명확하게 밝혀져 있지는 않지만 전립선염 환자에서 60%정도 조루증이 동반되는 것으로 보아 관련성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3) 전립선염은 성병이 아니므로 성관계를 피할 이유가 전혀 없고 오히려 규칙적인 성관계를 갖는 것이 전립선액의 배출에 도움이 되어 증세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4) 전립선염이 전립선암이나 전립선비대증으로 진행되지 않는 것이 기존의 학설 이였으나 최근에는 반복되는 염증이 암발생으로의 전조단계가 될 수도 있다는 연구가 나오고 있어 이 부분은 앞으로 연구결과를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5) 스트레스와 과로, 과음이 전립선염의 발생과 재발의 주요 원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