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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비뇨질환 > 성병 > 비임균성요도염
성병 | 비임균성요도염


 

 

비임균성요도염은임질균이외의 세균에 감염된 경우로 보통은 클라미디아,유레아프라즈마에의한경우가 가장 많고 마이코플라즈마, 트리코모나스 등도 원인이 되는 세균입니다. 

 

클라미디아 (Chlamydia trachomatis) 15-40% 

유레아플라즈마 (Ureaplasmaurealyticum) 10-40% 

마이코플라즈마 (Mycoplasma genitalium)15-25% 

트리코모나스( Trichomonas vaginalis) 10-13% 

헤르페스 (Herpes Simplex virus) <1% 

캔디다 (Candida albicans) < 1% 

알수 없음. 2-30% 

 

임균성요도염과 증상은 대부분 비슷해서 증상만으로는 정확히 알 수는 없습니다. 보통 성접촉 1-3주 후에 적은양의 투명한 요도분비물 또는 요도가려움증 등으로 시작하지만 증상이 없는 경우도 많아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으면 요도주위 농양, 전립선염, 부고환염 등의 합병증도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여성의 경우는 증상이 없는 경우도 많아 상대방에게 전파시킬 가능성이 높고 합병증으로 자연유산, 자궁외임신, 골반염등을 일으킬수 있어 꼭 치료가 필요합니다

  

 




 

치료는 정확한 원인균을 찾아 항생제 치료를 하면 쉽게 좋아질 수 있지만 임균성요도염과 마찬가지로 성상대자도 같이 치료를 해야 합니다. 의심스러운 성관계 시에는 항상 콘돔을 사용해야 예방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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