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M코어확대 동종진피 직접 관련 수술기법 정리분석 – 국제학회 발표검증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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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M코어확대 동종진피 직접 관련 수술기법 정리분석
– 국제학회 발표검증 내용
동종진피 음경확대수술에서 동종진피 관련된 핵심 수술기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진피의 모서리, 테두리 테이퍼링 수술기법입니다.
진피의 테두리를 날렵하게 깎은 후 진피의 테두리 끝부분을 음경 몸통에 녹는실로
수십 번 이상 충분히 고정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일부에서 진피를 넣은 후 진피가루주사를 써서 턱을 없앤다고 주장하는데
이 방법으로 턱을 없애는 것은 절대 불가능합니다.
처음부터 진피의 테두리를 매끈하게 테이퍼링해서
A4용지의 테두리를 만지는 정도까지 만들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진피의 크기는 마취된 상태를 기준으로
음경 귀두 테두리 끝부터 음경 뿌리가 음경 몸과 만나는 위치까지 측정하여 재단되어야 합니다.
진피의 가로는 아래쪽 요도해면체의 경계로부터 1.2cm가 떨어진 위치까지 진피가 감싸질 수 있도록 재단됩니다.
만약 진피를 그 보다 더 길게 넣어 음경 몸 안쪽까지 들어갈 경우 진피의 감염 및 진피 제거 원인이되고,
진피 생착 실패의 중요한 이유가 됩니다.
반드시 원칙대로 진피의 크기를 재단하고 테이퍼링까지 깔끔하게 해서 진피는 삽입 고정되어야 합니다.
진피의 고정은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음경 몸통부분에 정확한 사이즈로 녹는 실을 이용해 수십번 이상 고정되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진피는 귀두와 음경사이의 공간을 충분하고도 정확히 박리하여 진피가 고정되어야 하며
진피의 고정은 테두리 전체에 걸쳐 수십 개 이상의 녹는실을 이용해 봉합 고정되어야 합니다.
또한 진피와 음경 피부의 밀착, 접착을 촉진시키키 위해 정중앙 고정기법을 반드시 적용해야 합니다.

장수연 원장은 동종진피로 5x8cm, 4.5mm 두께의 국내 최상급 제품들만을 이용하며
장박사가 직접 수십차례 국제학회를 통해 발표했던
필수적인 수술기법들을 총동원하여 수술 완성도를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